정해영에 조상우까지, KIA ‘뒷문’ 왜 이러나…이러다 ‘5위’ 싸움 할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뒷문’이 수상하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자꾸 놓친다. 타선은 나름대로 힘을 낸다. 지키지 못하니 어렵다. 마무리 정해영(24)이 무너지더니 다음은 필승조 조상우(31)다. KIA는 22~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G와 2025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단법인 아쿠아발란스협회, 장애인 생존수영 특강 성료Next: 돈스파이크, ‘마약’ 출소 후 4개월만 방송 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