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에 조상우까지, KIA ‘뒷문’ 왜 이러나…이러다 ‘5위’ 싸움 할라 [SS시선집중]

    정해영에 조상우까지, KIA ‘뒷문’ 왜 이러나…이러다 ‘5위’ 싸움 할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뒷문’이 수상하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자꾸 놓친다. 타선은 나름대로 힘을 낸다. 지키지 못하니 어렵다. 마무리 정해영(24)이 무너지더니 다음은 필승조 조상우(31)다. KIA는 22~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G와 20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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