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명실상부 ‘마무리’ 김서현인데…“칭찬 줄이겠다”는 달 감독, 왜일까 [SS시선집중]

    한화 명실상부 ‘마무리’ 김서현인데…“칭찬 줄이겠다”는 달 감독, 왜일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앞으로 칭찬은 줄이도록 하겠다.”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김서현(21)에게 한 말이다. 올시즌 팀의 확실한 마무리 투수로 자리를 잡았다. 연일 호투를 펼치며 뒷문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과도한 기대가 자칫 독이 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고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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