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떠나 작업 전념해온 작가들…김을·김주호·김진열·서용선 2년 ago57년 ago01 mins 3월24일까지 김종영미술관 ‘용 龍·用·勇’ 전시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김을, 김주호, 김진열, 서용선. 70대 연배인 이들 네 작가는 모두 일찍이 서울을 떠나 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 “손흥민 얼굴에 주먹 안 날렸다” 대리인 통해 해명Next: [부고] 전계준(전 계룡건설 상무)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