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김영덕 마켓위원장 “넷플릭스, K콘텐츠 알렸지만…韓영화는 피해 입어” [SS현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영덕 마켓위원장이 넷플릭스의 흥행 속 한국 영화의 비전을 언급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에서 열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급(재검사) 판정 받았던 로운, 10월 27일 입대 확정(공식)Next: ‘발가락 통증’ 말소된 채은성→김경문 감독의 미안함 “더 일찍 빼줬어야 했는데…”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