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정한석 집행위원장 “韓 영화 위기 알아, 극복+재도약 기원” [SS현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집행위원장이 한국 영화의 위기 속 희망을 꿈꿨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양평 현장정책회의서 ‘하나 된 국민의힘’ 굳은 의지 다져Next: ‘더 글로리 우정ing’ 임지연-차주영, 김히어라 껴안고 활짝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