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연패’ 때도 ERA 2.55였다…버티고 버틴 나균안, 롯데를 수렁에서 끌어올리다 [SS시선집중]

    ‘12연패’ 때도 ERA 2.55였다…버티고 버틴 나균안, 롯데를 수렁에서 끌어올리다 [SS시선집중]
    12연패 기간 3경기 등판해 평균자책점 2.55 다른 선발 부진해도 나균안은 버텼다 연패 탈출 후 첫 등판, QS로 승리 이끌어 수렁에서 팀을 구했다, 개인 3승은 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뭘 해도 안 됐다. 그렇게 12연패까지 갔다. 2무승부를 더하면 14경기에서 단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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