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명칭 주인공’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 부산 현장 직접 찾는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신자컵 10주년, 박신자 여사 직접 방문 2015년 첫 대회 이후 10년 만에 시투도 FIBA 명예의 전당 헌액된 ‘살아있는 전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가 박신자컵 10주년을 맞이해 부산을 찾는다. 30일부터 9월7일까지 부산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빵 먹고 자기 바빠”…고현정, 소문 해명부터 재벌가 이혼 고백까지Next: 연천군, 수자원공사 합동 댐주변지역 지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