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명칭 주인공’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 부산 현장 직접 찾는다

    ‘박신자컵 명칭 주인공’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 부산 현장 직접 찾는다
    박신자컵 10주년, 박신자 여사 직접 방문 2015년 첫 대회 이후 10년 만에 시투도 FIBA 명예의 전당 헌액된 ‘살아있는 전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신자 여사가 박신자컵 10주년을 맞이해 부산을 찾는다. 30일부터 9월7일까지 부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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