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데뷔 첫 10승’→김경문 감독도 축하 “제 역할 완벽히 소화했어” [SS고척in]

    문동주 ‘데뷔 첫 10승’→김경문 감독도 축하 “제 역할 완벽히 소화했어” [SS고척in]
    문동주 데뷔 첫 10승 달성 김경문 감독 “축하한다” “전날 이어 이날 역시 활약한 문현빈도 칭찬해”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한화가 문동주(22)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김경문(67) 감독은 “문동주가 제 역할을 완벽히 해줬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27일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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