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03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이윤수의 다짐 “공격도 리시브도 달라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SS인터뷰]

    삼성화재 2003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이윤수의 다짐 “공격도 리시브도 달라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 이윤수(22)는 프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다. 이윤수는 지난 2023-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프로는 대학 무대와 완전히 달랐다. 첫 해 4경기 6세트를 소화하는 데 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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