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9월 요가원 오픈 연기→협찬 거절 “조용히 수련할 것”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일주일 늦춘다. 이효리가 개원하는 요가원 아난다 요가 측은 31일 공식 SNS를 통해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다”고 밝혔다. 이날 요가원 측은 “조용히 집중해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며 “일일이 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D-1’ 제로베이스원, 신곡 ‘아이코닉’ MV…파워풀 퍼포먼스Next: 비니시우스 ‘또 터졌다!’…레알 마드리드, 마요르카에 2-1 역전승 ‘개막 3연승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