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탈락, 이적설 딛고…하늘에 바친 시즌 ‘첫골’ 황희찬 ‘대반전’ 시나리오 보인다

    대표팀 탈락, 이적설 딛고…하늘에 바친 시즌 ‘첫골’ 황희찬 ‘대반전’ 시나리오 보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황희찬(29·울버햄턴)이 ‘대반전’ 시나리오를 그린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과 3라운드 홈경기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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