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추가시간 역전포’ 대전, 김천 2-1 꺾고 연패 탈출 ‘3위 도약’…강원은 ‘5연승 도전’ 포항 1-0 제압 [K리그1]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수비수 안톤의 한 방으로 기사회생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안톤의 결승포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에 일격→‘또 야유받은’ 서울 김기동 “팬 자존심 채우지 못해 죄송하다” [현장인터뷰]Next: ‘8회 역전 허용→9회 김상수 재역전 끝내기’ 이강철 감독 “선수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