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마이’와 뜨겁고 강렬하게…에스파 ‘쇠 맛’ 퍼레이드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스포트라이트가 켜지자 함성이 터져나왔다. 그룹 에스파는 어둠을 뚫고 하늘에서 내려왔다. ‘쇠 맛’을 앞세운 그룹답게 걸크러쉬가 가득한 옷차림이었다. 스크린에서 붉은색 배경이 나왔고, 곧 불길이 치솟았다. 기계음이 들렸다. 에스파의 세계관을 확장한 정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 시작Next: ‘보스’ 정경호 “원래 탱고 아닌 피아노, ♥수영 조언 있었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