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9일 발인…전처 윰댕 마지막 길 지켰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한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영면에 든다. 9일 오전 8시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대도서관의 발인이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앞서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소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가수로 돌아온다…16년 만에 솔로 데뷔Next: 송가인, ‘사랑의 맘보’ 첫 공개…트롯 여제→댄스 퀸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