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9일 발인…전처 윰댕 마지막 길 지켰다

    故 대도서관, 9일 발인…전처 윰댕 마지막 길 지켰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한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영면에 든다. 9일 오전 8시 서울시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대도서관의 발인이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앞서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소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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