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시각장애인 父의 삶 생각하게 되는 계기” [SS현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얼굴’ 박정민이 작품 참여 소감을 밝혔다. ‘얼굴’ 기자간담회가 10일 오후 화상으로 진행돼 연상호 감독, 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참석했다.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 임영규(권해효 분)의 아들 임동환(박정민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여야‘시민체감 숙원사업 추진’공동선언Next: 주현영, 가사도우미로 재벌집 대저택 입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3일) 출연진·곡명…설운도 현철 주현미 장윤정 박현빈 김용빈 김수찬 송가인 강문경 배아현 임영웅 백설희+전영록 남진+인순이 윤향기+윤복희 박진영+비 아이유+박보검 하춘화+송소희 2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