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류시원, 최강 동안 ‘53세’…이젠 ‘사랑꽃’도 피었습니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1990~2000년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영원한 프린스’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13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몇 년 만에 찾아온 꿀휴식” 나영석 사단 ‘채널십오야’, 공식 휴가 선언Next: “올해는 복수 자신 있다” FC스피어 ‘캡틴’ 드로그바, 실드 유나이티드에 ‘설욕 다짐’ [SS상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