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류시원, 최강 동안 ‘53세’…이젠 ‘사랑꽃’도 피었습니다!

    ‘19살 연하♥’ 류시원, 최강 동안 ‘53세’…이젠 ‘사랑꽃’도 피었습니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1990~2000년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영원한 프린스’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13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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