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 루니, 비디치, 캐릭과 한 자리에…박지성 “선수 시절 느낌 받아, 추억에 젖어 든 시간”[현장인터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박지성이 옛 동료들과 재회했다. 박지성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본 경기에서 FC스피어 소속으로 경기를 뛰었다. 지난해 무릎 문제로 교체로만 출전했던 그는 선발로 출격해 선수 시절처럼 부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익숙해져 버린 악재…그래도 이정효 감독은 우직하게 전진한다, 파이널A+코리아컵 우승 위해 ‘평정심 유지’Next: 가을이 성큼…고윤정,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내추럴 우븐 트레이닝 셋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