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져 버린 악재…그래도 이정효 감독은 우직하게 전진한다, 파이널A+코리아컵 우승 위해 ‘평정심 유지’

    익숙해져 버린 악재…그래도 이정효 감독은 우직하게 전진한다, 파이널A+코리아컵 우승 위해 ‘평정심 유지’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리그1 29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에 관한 생각을 담담하게 드러냈다. FIFA 징계위원회는 13일 등록금지 징계를 미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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