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져 버린 악재…그래도 이정효 감독은 우직하게 전진한다, 파이널A+코리아컵 우승 위해 ‘평정심 유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K리그1 29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에 관한 생각을 담담하게 드러냈다. FIFA 징계위원회는 13일 등록금지 징계를 미준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일했던 배구연맹, 초유의 9시간만 컵대회 취소 번복 사태…아마추어 행정에 이미지 타격Next: 퍼디난드, 루니, 비디치, 캐릭과 한 자리에…박지성 “선수 시절 느낌 받아, 추억에 젖어 든 시간”[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