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시민운동, 후원으로 이어간다..당진시민단체 ‘후원의 날’ 개최

    [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시민단체의 공익활동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날’ 행사가 16일 오전 11시 당진휴게쉼터에서 열렸다.지난 32년간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 전반의 부조리를 감시하는 권력 감시 활동을 핵심으로 삼아 왔다. 또한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며 공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조례 제정, 산업폐기물 반대 운동, 도로공사로 인한 염소 폐사 보상, 시 예산 감시 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번 행사는 공익활동을 지속·확대하기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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