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8승, 다승 3위 ‘명예의 전당 헌액’ 김호 감독 “80세가 돼 시상식 오니 얼떨떨”[SS현장]

    통산 208승, 다승 3위 ‘명예의 전당 헌액’ 김호 감독 “80세가 돼 시상식 오니 얼떨떨”[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이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감독 부문에 두 번째로 헌액됐다. 김 전 감독은 16일 서울 신문로에 있는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감독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첫 해엔 울산 현대(현 울산 HD)를 지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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