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8승, 다승 3위 ‘명예의 전당 헌액’ 김호 감독 “80세가 돼 시상식 오니 얼떨떨”[SS현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김호 전 수원 삼성 감독이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감독 부문에 두 번째로 헌액됐다. 김 전 감독은 16일 서울 신문로에 있는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전당 감독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첫 해엔 울산 현대(현 울산 HD)를 지휘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심이 터졌다… ‘2025 스포츠서울 하프마라톤’ 5시간 20분 만에 접수 마감Next: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한 빅오션, 유럽 최대 음악 축제 ‘리퍼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