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강점으로 승화한 빅오션, 유럽 최대 음악 축제 ‘리퍼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유럽 최대 음악 축제에 헤드라이너로 선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오는 20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리퍼반 페스티벌 2025’(Reeperbahn Festival 2025)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리퍼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산 208승, 다승 3위 ‘명예의 전당 헌액’ 김호 감독 “80세가 돼 시상식 오니 얼떨떨”[SS현장]Next: 3년 만에 돌아온 감성 콘서트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