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팬 프렌들리 클럽상’ 영예…수원은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상, 그린 스타디움상은 천안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14~26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발표했다. 수원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소방헬기 예산 감액·지연 반복…신규 헬기 인수 전까지 안전 운항 보장해야”Next: “키움 빼면 다 혼돈” 전체 1번 박준현만 ‘확실’…“시뮬레이션 열심히 돌린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