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넘은 진짜 챔피언” 김규민, 스릭슨 브레이브 최종전 우승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신한동해오픈 코스·룰 그대로 아마추어 최고 권위 대회 성료 총상금 3000만원+KPGA 투어 선발전 지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아마추어 골프의 ‘챔피언 무대’가 뜨겁게 막을 내렸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주최한 ‘2025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이 15일 인천 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학교경영자 대상 실행중심 인공지능·디지털 직무연수’ 운영Next: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용인시 동백2동·보라동 미세먼지 저감형 버스정류소 설치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