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김도영’ 넘을 선수 없다?→‘25송성문’ 바로 깰 기세…ML 얘기 괜히 나오겠나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24김도영급, 또 나오기 어렵다 평가 25송성문 미친 퍼포먼스 선보여 ML 진출 불가능하지 않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시즌을 ‘지배한’ 선수를 꼽자면 단연 KIA 김도영(22)이다. 미친 활약을 뽐냈다. ‘다시 없을 퍼포먼스’라 했다. 아니다. 2025시즌 누군가 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트진로,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생맥주’ 한정 판매Next: ‘손맛 잃어버린’ 이정후, 13타수 무안타 침묵…와일드카드도 빨간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