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번으로 키움行…박석민 이어 ‘부자 1픽’ [2026드래프트]

    ‘이변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번으로 키움行…박석민 이어 ‘부자 1픽’ [2026드래프트]
    박준현,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行 시속 157㎞ 뿌리는 오른손 파이어볼러 KBO 레전드 박석민 아들, 부자 ‘1픽’ 진기록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이변은 없었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는 역시나 박준현(18·북일고)이다. KBO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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