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과 특별한 인연 조세호, “잘 지내… 목소리가 아직 선한데…”

    故 전유성과 특별한 인연 조세호, “잘 지내... 목소리가 아직 선한데...”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조세호가 스승인 故 전유성을 향한 애도와 그리움을 표현했다. 조세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전유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교수님의 후배일 수 있어서, 제자일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라며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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