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12인의 밝음과 어두움의 시선을 엿보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각자의 자리에서 깊이 있는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는 충청남도 대표 작가 12인의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당진에서 마련됐다.오는 10월 14일까지 당진 문화공감터 2층 갤러리 터에서 충남 12인 초대작가의 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삶의 밝음과 어두움을 고스란히 예술로 기록하며, 이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예술인들의 시선을 엿볼 수 있다.참여 작가는 당진의 김용남 작가를 비롯해 △김부권 △김은주 △민경희 △송용희 △신광철 △오경택 △오근표 △우제권 △이순애 △이은련 △최성열 등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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