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송악읍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제20회 송악읍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7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송악읍체육회(회장 박서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0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기차기, 바구니 공넣기, 한궁, 훌라후프, 줄다리기, 400m 계주 등 6개 종목 경기가 펼쳐졌으며, 이어 32개 리 주민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 무대도 마련돼 한껏 흥을 돋웠다.개회식은 32개 선수단의 입장을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대회사,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