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더 멋진 은우가 될게요” 국군의 날 맞아 친필 편지 공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차은우가 국군의 날을 맞아 팬들과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연민’ 역을 맡은 차은우는 입대 전 촬영한 영상 편지와 친필 메시지를 통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뼈 아픈 패스 미스→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 일격…5-1 대승 ‘옥에 티’Next: 당진시노인복지관, 석문면 난지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