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뼈 아픈 패스 미스→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 일격…5-1 대승 ‘옥에 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뼈 아픈 패스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해 아쉬움을 삼켰다. 김민재는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 리마솔의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포스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 경기에 선발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웅시대의 선한 응원, 소아암 환아에 희망 전했다Next: 차은우, “더 멋진 은우가 될게요” 국군의 날 맞아 친필 편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