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이 형 배트 너무 꽉 잡던데” ‘몸 사린(?)’ 임찬규, 그래도 그냥 있지는 않았다 [KS미디어데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임찬규 “손아섭 배트 너무 꽉 잡더라” “서로 힘 빼고 좋은 승부하면 좋겠다” “가장 경계하는 선수는 문현빈” “디테일 신경 써서 승리할 것”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손)아섭이 형 배트 너무 꽉 잡던데…” 역시 임찬규(33·LG)다.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시간에 3만 7천 칼로리?… 쯔양, ‘위(胃)대한’ 하루 공개 (‘전참시’)Next: 깨씨무늬병 번지는데 사진만 요구..“행정, 늘 한 발 늦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