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전 세계 영화인들과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를 논하다

    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전 세계 영화인들과 ‘AI와 영화 제작의 미래’를 논하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이 AI 영화 제작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아젠다를 제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26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일본 쇼트쇼츠 필름페스티벌 & 아시아(Short Shorts Film Fest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