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인권침해” 선수협회, 모따 향한 인종차별 악성댓글에 무관용 선언…고소장 제출 예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FC안양 외국인 공격수 모따가 인종차별 악성 댓글과 관련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에 “선수의 인권을 침해하는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안양은 지난 28일 구단 유튜브 채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격증 따면 1인분 자동 기부…도드람, ‘세상 가장 맛있는’ 팝업 화제 [SS현장]Next: 서동주, ‘엄마 서정희보다 못하다’는 말에 몰래 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