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인권침해” 선수협회, 모따 향한 인종차별 악성댓글에 무관용 선언…고소장 제출 예고

    “명백한 인권침해” 선수협회, 모따 향한 인종차별 악성댓글에 무관용 선언…고소장 제출 예고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FC안양 외국인 공격수 모따가 인종차별 악성 댓글과 관련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에 “선수의 인권을 침해하는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안양은 지난 28일 구단 유튜브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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