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짐 덜어주는 레이나, 합류 효과는 플러스알파…GS칼텍스가 찾은 ‘복덩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선수 한 명이 들어왔을 뿐인데 GS칼텍스는 지난시즌보다 확실히 강해졌다. GS칼텍스의 아시아쿼터 레이나는 비시즌 훈련 과정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호평을 받았다. V리그 새 시즌 개막 후 진면목이 드러나고 있다. 레이나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비트 최서현, 개인 티저+콘셉트 포토 공개…빌보드 톱 10 프로듀서와 협업Next: BTS RM, APEC 기조연설 “K팝의 성공은 다양성과 포용의 결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