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공황장애, 쫓겨나듯 떠난 베트남서 영웅으로…김상식 감독 “아직 해야 할 일 많아, 전북 우승 응원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하노이=정다워 기자] 한국서 ‘식사마’로 불리던 그는 이제 ‘아잉(베트남어로 형)’이라 불리며 베트남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김상식 감독은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공황장애에 시달리며 지도자로 재기가 불투명한 상태였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베트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 요즘 매일 하는 ‘칸쵸깡’…“오늘도 제 이름은 없었습니다”Next: ‘기아 PV5’ 일본 상륙…도요타 본고장 도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