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리그 외인 빗장 푼다, 2026시즌부터 보유 제한 전격 철폐…U-22 의무 출전도 개정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제 경쟁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스탠더드를 지향하는 시대적 요구는 거스를 수 없었다. 프로축구 K리그가 마침내 외국인 선수 보유 제한 빗장을 풀었다. 이와 함께 22세 이하(U-22) 의무 출전 제도 역시 개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2025년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츠서울 김용일 기자, 2025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Next: LG, KS 3승 선점한다! ‘가을 부진’ 오스틴 5번 배치, 4차전 라인업 어떻게 구성했나? [KS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