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휩쓸고 오겠다…82메이저, 열정으로 뭉친 비장함 [SS현장]

    트로피를 휩쓸고 오겠다…82메이저, 열정으로 뭉친 비장함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트로피를 들겠다는 비장한 각오다. 눈썹이 휘날릴 정도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에 트로피를 연상시키는 안무가 눈을 사로잡는다. 이제 2년차 82메이저의 잔상이다. 2년 사이 확실히 성장했다. 82메이저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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