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이번엔 홍콩으로…윤가은 감독 현지 GV 확정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세계의 주인’이 홍콩아시안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았다. 영화 ‘세계의 주인’이 홍콩 개봉을 앞두고 오는 11월 2일 제22회 홍콩아시안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참석을 확정 지었다. 개봉과 동시에 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번의 기회라도 살릴 수 있다면” 극적인 역전 발판된 ‘동점 주자’ 손아섭의 간절함 [KS4]Next: 류준열, ‘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출연…혜리와 만남은 불발[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