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학습 격차와 교육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전년도에 이어 연속 시행한다.이 사업을 통해 올해 총 312명의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교육활동비를 지원했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는 한국국적의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7~18세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연 1회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경제적 도움은 물론 교육활동비를 통한 진로 탐색 활동과 교재 구매, 시험 응시료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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