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신작 ‘경도를 기다리며’로 멜로 장인 입증

    박서준, 신작 ‘경도를 기다리며’로 멜로 장인 입증
    평범한 기자에서 운명적 재회까지…20년 세월 오가는 섬세한 감정 연기 기대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배우 박서준이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첫사랑과 최악의 관계로 재회하는 남자를 연기한다. 제작진은 28일 박서준이 맡은 이경도 캐릭터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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