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에게 물었다 “2023 LG vs 2025 LG, 어느 쪽이 더 강한가” [KS5]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신민재 “질 것 같지 않다” 자신감 2023년보다 2025년이 더 강해 5차전 승리로 우승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LG가 대망의 한국시리즈(KS) 우승까지 1승 남겼다.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다. 신민재(29)도 힘을 보탰다. 맹타를 휘두르는 중이다. 2023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원들이 날 살렸다”…‘우승 캡틴’ 꿈꾸던 박해민의 ‘눈물’, “많은 감정 교차했다” [KS5]Next: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이러닝으로 여는 교실혁신’…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 확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