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날 살렸다”…‘우승 캡틴’ 꿈꾸던 박해민의 ‘눈물’, “많은 감정 교차했다” [KS5]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해민, KS 4차전 승리 후 눈물 5회초 기회 살리지 못한 병살 마음에 남아 “팀원들이 날 살렸다”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1,3루에서 병살 친 게 계속 마음에 남았다.” 한국시리즈(KS) ‘우승 캡틴’을 꿈꾸던 LG 박해민(35)이 눈물을 보였다. 우승을 확정한 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까지 1승’ KS 신바람 LG의 비결? 염갈량 “삼성보다 한화에 초점 두고 준비한 것이 주효” [KS5]Next: 신민재에게 물었다 “2023 LG vs 2025 LG, 어느 쪽이 더 강한가” [KS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