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날 살렸다”…‘우승 캡틴’ 꿈꾸던 박해민의 ‘눈물’, “많은 감정 교차했다” [KS5]

    “팀원들이 날 살렸다”…‘우승 캡틴’ 꿈꾸던 박해민의 ‘눈물’, “많은 감정 교차했다” [KS5]
    박해민, KS 4차전 승리 후 눈물 5회초 기회 살리지 못한 병살 마음에 남아 “팀원들이 날 살렸다”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1,3루에서 병살 친 게 계속 마음에 남았다.” 한국시리즈(KS) ‘우승 캡틴’을 꿈꾸던 LG 박해민(35)이 눈물을 보였다. 우승을 확정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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