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되묻는다…연극 ‘도그 워커의 사랑’ 첫 선

    삶의 의미 되묻는다…연극 ‘도그 워커의 사랑’ 첫 선
    DAC Artist 2024 선정…강동훈 작가 신작 두 개의 사랑 이야기로 마주한 ‘나’의 이야기 11월16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두 시대, 두 관계가 교차하는 선물 같은 사랑 이야기, 연극 ‘도그 워커의 사랑’이 관객들 앞에 처음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