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출신 루이스 기수, 한국 경마무대서 새 도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파나마 출신인 1995년생 루이스 기수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 경마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6년 데뷔 이후 9년간 풍부한 경험은 물론 안정적인 기승 실력을 인정받은 루이스 기수는 파나마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경마 강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화도 농작물인데..지원 대상에서 빠져”Next: 별빛처럼 빛났다! 한국마사회 ‘가을달빛 승마축제’ 뜨거운 호응 속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