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출신 루이스 기수, 한국 경마무대서 새 도전

    파나마 출신 루이스 기수, 한국 경마무대서 새 도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파나마 출신인 1995년생 루이스 기수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 경마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6년 데뷔 이후 9년간 풍부한 경험은 물론 안정적인 기승 실력을 인정받은 루이스 기수는 파나마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경마 강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