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1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당진국화연구회는 늦가을이면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국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국화 문화를 확산해왔다. 현재 초대 회장을 지낸 차재준 회장이 다시 연구회를 이끌고 있으며, 오랜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교육과 재배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차 회장은 꽃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18년째 국화를 재배해오며 기술과 경험을 쌓아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충남품목연구회 농업기술명인(관상국화 부문)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당진시장상 및 2022년 충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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