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수홍, 생일에 첫 미역국 먹고 ‘울컥’

    ‘56세’ 박수홍, 생일에 첫 미역국 먹고 ‘울컥’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정성 가득한 생일상 앞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31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김다예가 남편을 위해 직접 차린 생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남편이 내게 자유 부인 시간을 줬다. 하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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