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수홍, 생일에 첫 미역국 먹고 ‘울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정성 가득한 생일상 앞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31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김다예가 남편을 위해 직접 차린 생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남편이 내게 자유 부인 시간을 줬다. 하지만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경주 APEC에서 남긴것은…Next: “국화도 농작물인데..지원 대상에서 빠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