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전통시장 재정비사업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당초 올해 10월까지 철거를 완료하고 내년 신축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었지만, 해체 허가가 늦어지면서 전체 일정이 불투명해진 상태다.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은 당진전통시장은 감정평가를 거쳐 75명의 상인에게 총 19억 8011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며 보상 절차를 마무리했다. 또, 읍내동 662-19번지(당진어시장 앞) 공영주차장 1층에 998㎡ 규모의 임시시장 조성도 마무리했다. (관련기사:당진전통시장 보상 막바지..10월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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