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패대기 세리머니’ 유영찬, KS 우승 마무리투수 ‘우뚝’…“다 같이 하나 돼 우승” [SS스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유영찬 KS 5차전 등판…본인 손으로 시리즈 마무리 우승 후 기쁨의 ‘글러브 패대기 세리머니’ 유영찬 “하나 돼 우승한 게 기쁘다”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다 같이 하나 돼 우승한 게 좋다.” LG가 2년 만의 통합 챔피언이 됐다. 경기를 마무리한 투수는 유영찬(2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전통시장 재정비사업, 철거 지연으로 준공 지연Next: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 직장 내 갑질 혐의로 주의 징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