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남편 故 백성문에 마지막 인사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요”

    김선영, 남편 故 백성문에 마지막 인사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요”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김선영 YTN 앵커가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1일 김선영 앵커는 백성문 변호사의 SNS에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 앵커는 “남편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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