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남편 故 백성문에 마지막 인사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요”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김선영 YTN 앵커가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1일 김선영 앵커는 백성문 변호사의 SNS에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 앵커는 “남편은 지난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LG V4 달성한 코치진Next: [포토] LG 외야수, 송지만 코치와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