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래야만 했을까? 황정민에게 굉장히 ‘신’ 홍초음료를 마시게 한 박경림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꼭 그래야만 했을까? 축제의 자리가 ‘불편한’ 자리로 변했다.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수상자들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남기는 전통 행사로, 황정민, 김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PV5’ 일본 상륙…도요타 본고장 도전장Next: “혐의 사실이면 사퇴” 유승민 체육회장 초강수, 경찰 조사 결과 촉각…불법 리베이트 혐의 다시 화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